'런닝맨' 강한나·허경환 재등장에 "이러다 멤버 바뀌는 거 아냐?"
연예 2020/02/16 17: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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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강한나와 허경환 등장에 '런닝맨'들이 긴장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런닝맨' 패밀리 허경환과 강한나가 출연해 함께 레이스를 펼쳤다.

'런닝맨'에 자주 출연한 강한나와 허경환이 재출연하자 지석진은 "이 정도면 봄에 멤버가 바뀌는 것 아니냐"고 긴장했다. 이에 멤버들은 제일 긴장한 지석진이 이런 말을 꺼냈다면서 "형이 말을 꺼내줘서 제작진도 고민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원래 계획이 없었는데 이말 떄문에 그렇게 추진될 것 같다"며 "PD들 움직임이 심상치가 않다"라고 말해 지석진을 당황하게 했다.

강한나에 이어 허경환에 대해 멤버들은 "사실 경환이는 나올 때 큰 활약은 없다"라고 했다. 김종국은 "PD들이 약간 오기가 있나보다. 될 때까지 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은 "우리 아파트에서 어떤 아이가 나한테 '런닝맨 아저씨'라고 하더라"면서도 "그런데 댓글이 너무 안 좋다. '허경환 팬인데 런닝맨에는 안 나왔으면 좋겠다' '노잼으로 분량챙겨' 이런 댓글이 나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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