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빅스 라비, '부럽지' 합류…장성규→전소미와 대세 MC 라인업
연예 2020/02/14 14: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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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라비/뉴스1 © News1 DB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빅스 라비가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MC로 합류한다.

14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라비는 오는 3월 중 처음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 거다'(이하 '부럽지') 출연을 확정했다.

앞서 '부럽지'는 방송인 장성규와 개그우먼 장도연, 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허재 ,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전소미가 MC를 맡는다는 소식을 전했다. 여기에 현재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 막내 멤버로 활약 중인 라비도 MC로 발탁,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장성규부터 장도연 허재 전소미에 이어 합류 소식을 전한 라비가 대세들로 꾸려진 '부럽지' MC들과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부럽지'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그리는 MBC의 새 예능 프로그램이다.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과 프로그래머 이두희 커플, 오는 4월 결혼을 앞둔 이원일 셰프와 MBC '전지적 참견시점' 김유진 PD 커플, 배우 최송현과 그의 연인 다이빙 강사 등이 동반 출연,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3월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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