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인 두바이', 세븐틴→트와이스 출연 확정…20일 티케팅
연예 2020/02/14 10: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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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스타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뮤직뱅크 인 두바이' 티켓 판매가 오는 20일 시작된다.

14일 '뮤직뱅크 인 두바이' 주관사 메이크스타는 오는 18~19일 두바이관광청의 두바이 캘린더를 통한 프리 세일을 시작으로, 20일부터 본격적으로 두바이 현지 티켓 플랫폼에서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뮤직뱅크 인 두바이'는 KBS 2TV '뮤직뱅크'의 15번째 월드 투어로 세븐틴, 몬스타엑스, 백현, 트와이스, 저스투 등 국내 최고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특히 아랍에미리트는 한국과의 수교40주년을 맞아 문화적 교류를 폭넓게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 K팝에 대한 열풍이 급부상하고 있어, '뮤직뱅크 인 두바이'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뮤직뱅크 인 두바이'는 중동 최대규모의 공연장인 코카콜라 아레나에서 오는 3월21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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