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토익 905점에도 영어 공부 열중 '자기계발 끝판왕'
연예 2020/02/14 09:55 입력

100%x200

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장도연이 '나 혼자 산다'에서 커리어우먼다운 일상을 공개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장도연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혼자만의 일상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침부터 콩나물 키우기에 열중하는 것은 물론, 고구마 굽기, 책 읽기, 신문읽기 등을 하며 자칭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추구하는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과거 905점의 토익 점수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장도연은 라디오 또한 영어 라디오를 고집하며 영어 공부에 힘쓰는 등 '자기계발 끝판왕'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마치 할리우드 진출이라도 앞둔 듯 한껏 심취해 본토 냄새 물씬 나는 남다른 발음을 선보였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개그 콤비인 허안나 이은형과 함께 아이템 회의를 하기 위해 카페에 도착한 장도연은 셀프 '주차 대란'을 겪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할 예정이다. 좁은 공간에 주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를 보며 허안나와 이은형이 도우미로 나서지만, 오히려 한 편의 콩트를 방불케 하는 대환장 주차 소동이 펼쳐지면서 시청자들에 빅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도연의 좌충우돌 라이프는 14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