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외전' 김찬우, 대형 대야에 빠질 뻔…뜻밖에 몸개그 '웃음'
연예 2020/02/11 23: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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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청외전'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불청외전' 김찬우가 몸개그로 웃음을 안겼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청외전-외불러'에서 김찬우는 대형 대야에 빠질 뻔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날 가장 먼저 일어난 에일리는 목장갑을 끼고 밖으로 나왔다. 장작을 들고 김찬우한테 배운대로 불을 피우려 했지만 실패했다.

드디어 김찬우가 일어났다. 에일리는 "너무 추워서 장작 때려다가 불이 안 붙어서 실패했다"고 말했다. 김찬우는 "내가 할게"라더니 순식간에 불을 붙여 눈길을 모았다.

그런 그가 갑자기 대형 대야를 가져왔다. 대야 안을 깨끗하게 만들려 했던 김찬우는 안으로 빠질 뻔했다. 그는 "아이고! 깊다 깊어"라면서 당황해 큰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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