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훌륭' 지상렬, 예능 치트키 출격…웃음 가득 입담 예고
연예 2020/02/07 17:5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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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개는 훌륭하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지상렬이 '개는 훌륭하다'에서 브레이크 없는 입담을 선보인다.

오는 10일 오후 방송될 KBS 2TV '개는 훌륭하다'에서는 개그맨 지상렬이 일일 제자로 출격해 천하의 이경규도 꼼짝 못하게 만드는 입담과 넘치는 훈련 열정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자신을 자칭 비공식 개 박사라고 소개한 지상렬은 특유의 엉뚱한 발언으로 촬영을 시작해 현장에 웃음을 일으켰다. 특히 지상렬은 개의 몸을 구석구석 살핀 후 자체 MRI를 진행하고, 목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며 부항을 떠야 한다고 진단하는 등 브레이크 없는 입담을 풀어놨다.

또한 실전 훈련현장에서는 불도저 같은 의욕을 뽐내 주위를 놀래켰다. 지상렬은 보호자를 향한 거침없는 조언들을 쏟아냈고, 이에 '개훌륭' 3인방도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몸을 사리지 않는 일일제자의 활약에 강형욱은 "내일이 없는 형이야"라며 웃음을 지었다.

그런가 하면 지상렬과 반려견 상돈이의 찰떡 케미스트리에도 관심이 쏠린다. 상돈이는 KBS 2TV '1박 2일'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국민개' 상근이의 아들 견(犬)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상근이의 아들을 가족으로 맞이할 만큼 연예계 대표 반려인인 그는 상돈이의 전매특허 개인기를 자랑하며 못 말리는 반려견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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