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2~3월 전국투어 콘서트 잠정 연기 "안전 위한 결정"
연예 2020/02/06 13: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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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백지영의 전국투어 ]백스테이지'(BAEK STAGE) 콘서트가 잠정 연기됐다.

백지영은 오는 15일 광주, 3월 7일 전주, 3월 21일 서울에서 2019-20 전국투어 '백스테이지'(BAEK STAGE) 콘서트를 이어나갈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 확산 방지 차원에서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소속사 측은 "콘서트를 찾아주시는 관객분들과 콘서트 진행을 위해 힘 써주시는 모든 스태프 분들의 안전을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많은 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 "콘서트 연기에 따라 티켓은 전액 환불 될 예정이며, 번거로움을 드려 죄송하지만 환불 방법 및 절차 관련 안내 공지는 6일 오후 2시 이후 예매처 사이트를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백지영은 지난해 11월부터 수원, 대구, 청주, 부산, 성남, 대전 등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백스테이지'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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