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외전' 김찬우, '순풍산부인과' 의찬이 얘기에 "소식 몰라"
연예 2020/02/04 23: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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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청외전'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불청외전' 김찬우가 박준형과 '순풍산부인과' 얘기를 나눴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청외전-외불러'에서 김찬우, 박준형은 과거를 회상했다. 둘은 SBS 인기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함께 출연했었다.

김찬우는 박준형을 향해 "그때가 말을 더 잘하는 것 같다"고 해 폭소를 안겼다.

이후 박준형은 "그러고 보니 미달이랑 다들 뭐하지?"라고 물었다. 이에 김찬우는 "미달이(김성은)가 유튜브를 하더라"고 대답했다.

특히 김찬우는 '순풍산부인과'에서 자신의 아들 역할이었던 의찬이(김성민)에 대해서는 "의찬이는 소식 모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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