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4' 김선호와 한 팀 된 딘딘, "비주얼 터졌다" 자화자찬
연예 2020/02/02 18:4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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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딘딘이 비주얼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 4') 쌍쌍 특집에서 딘딘은 김선호와 같은 꿀떡을 골라 한 팀이 됐다.

기념으로 김선호와 셀카를 찍은 딘딘은 사진을 보곤 "비주얼 터졌다"라는 말로 스스로를 칭찬했다. 이에 라비는 "한쪽이 터졌다고요?"라며 딘딘을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박2일 4'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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