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일주, 씨제스와 전속 계약…최민식·설경구와 한솥밥
연예 2020/01/30 10: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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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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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일주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열린 CGNTV 본격러브액션드라마 '고고송'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2019.1.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지일주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30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지일주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라며 "지일주가 앞으로도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라고 밝혔다.

지일주는 2008년 드라마 '태양의 여자'로 데뷔해, 드라마 '골든타임' '힐러' '청춘시대' '역도요정 김복주' '사랑의 온도'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등을 통해 로맨스와 코미디는 물론 미워할 수 없는 악역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다.

또한 연극 '취미의 방' '알앤제이' 등으로 관객들을 만나며 배우로서의 열정을 무대를 통해 적극적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지일주는 연출가로서의 도전도 이어가고 있다. 2018년 웹드라마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를 시작으로 2019년 '창간호' '오만'까지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하며 감독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기도 했다.

한편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는 최민식 설경구 김재중 김준수 박성웅 김남길 황정음 라미란류준열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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