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구라·허경환·전진·태사자 김형준 뭉쳤다, 예능 '지구방위대' 론칭
연예 2020/01/29 11:16 입력

100%x200

김형준 허경환 김구라 전진(왼쪽부터) / 뉴스1DB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김구라 허경환 전진 태사자의 김형준이 '지구방위대'로 뭉친다.

29일 뉴스1 취재 결과, MBN은 신규 예능 프로그램 '지구방위대'를 론칭한다.

'지구방위대'는 프로그램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방위'가 주요 키워드다. 방위 및 사회복무요원 출신 셀러브리티들이 모여 지역사회를 지키는 콘셉트로, 사회공헌과 공익실현이라는 기획 의도 아래 구성됐다.

먹방, 관찰 예능의 반복에 따른 시청자들의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방위 및 사회복무요원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출연자들이 신선한 콘셉트 아래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구라를 중심으로 방송인 허경환, 신화 전진, 태사자 김형준 등이 고정 멤버로 뭉쳤다. 이들 모두 현역병이 아닌 방위 및 사회복무요원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으며. 각각 예능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만큼 이들의 선보일 케미스트리에도 벌써부터 궁금증이 쏠린다. 그중 태사자 김형준은 지난해 JTBC '슈가맨'에서 태사자 완전체로 뭉친 후 큰 주목을 받아 이번 고정 출연으로도 이어졌다. 복귀 후 첫 고정 출연 예능인만큼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연진 캐스팅을 마무리 지은 '지구방위대'는 곧 촬영에 돌입하며, 오는 2월 처음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