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팀, 3월 데뷔 첫 미주투어 개최…해외팬 뜨거운 요청
연예 2020/01/29 10: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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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웍스컴퍼니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1TEAM(원팀)이 첫 번째 해외 투어에 나선다.

29일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1TEAM(루빈, BC, 진우, 제현, 정훈)이 오는 3월 첫 미주 투어 '1TEAM US Tour: Hello! Just One'을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번 1TEAM의 첫 미주 투어 '1TEAM US Tour: Hello! Just One'은 데뷔 초반부터 이어져 온 세계 각국 해외 팬들의 열띤 요청에 힘입어 개최되는 것으로, 오는 3월6일 시카고를 시작으로 3월8일 뉴욕, 3월10일 애틀랜타, 3월13일 댈러스, 3월15일 로스앤젤레스까지 총 5개의 도시에서 진행된다.

1TEAM은 지난해 3월 데뷔한 실력파 보이그룹으로, 데뷔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인임에도 해외 투어에 나서며 이례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데뷔 후 3장의 미니 앨범을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국내외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미니 앨범 2집 'JUST', 미니 앨범 3집 'ONE' 발매 당시 팬들의 요청으로 팬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차세대 K-팝 보이그룹으로서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어 이번 첫 미주 투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라이브웍스컴퍼니는 "1TEAM이 오는 3월 첫 미주 투어에 나선다. 많은 해외 팬분들이 열렬한 성원 보내주신 만큼 좋은 공연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1TEAM의 첫 미주 투어 '1TEAM US Tour: Hello! Just One'의 선예매 티켓 오픈은 현지 시각 2월3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이어 일반 예매 티켓 오픈은 2월5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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