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그래미 현장 셀카 공개 "믿을 수 없는 기회 준 아미 감사"
연예 2020/01/27 17: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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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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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제62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27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제62회 그래미 어워드'(2020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대방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 슈가, 지민, RM, 제이홉이 각각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한 모습의 셀카가 담겼다. 이와 함께 방탄소년단은 그래미 어워드 현장에서 다 같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지민은 "항상 믿을 수 없는 기회들을 만들어 주시는 아미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늘을 잊지 않고 항상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27일 오전 10시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제62회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해 '올드 타운 올스타즈'(Old Town Road All-Stars) 무대에 올랐다. 이 무대에서 방탄소년단은 릴 나스 엑스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그래미 어워드에 지난해 시상자로 참석한데 이어, 올해 퍼포머 자격으로 참석했다. 한국 가수가 그래미 어워드에서 공연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The Recording Academy)에서 주최하는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빌보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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