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4' 라비, 갈비찜 먹기 위해 고군분투 …기발한 4행시
연예 2020/01/26 19: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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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KBS 2TV '1박2일 4'© 뉴스1


(서울=뉴스1) 이승진 기자 = '1박2일 4' 라비가 재기 넘치는 4행시를 선보여 갈비찜을 얻어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경북 안동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연정훈 문세윤 김선호 라비 김종민 딘딘이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동 한우 한 상'을 걸고 진행된 저녁 복불복 게임에서 승리한 배우팀은 갈비찜 잡채 등을 흡입하기 시작했다. 반면 게임에서 패배한 가수팀에는 마밥과 달래장이 제공됐다.

가수팀의 딘딘은 배우팀의 문세윤에게 "형, 갈비찜 국물만 달라"고 말했고 문세윤은 가수팀에 '야외취침'으로 4행시를 해보라고 했다.

이에 라비는 "야. 마! 느그 서장 삼천동 살제? 외삼촌도 삼천동 살제? 취해서 삼천동 살제? 침흘리면서 자제?"라고 영화 '범죄와의 전쟁 :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 속 명대사를 패러디, 큰 웃음을 주며 갈비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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