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한복 차림 새해 인사 "건강하고 예쁜 추억 만들어요"
연예 2020/01/25 11: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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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트위터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전소미가 한복을 입고 새해 인사를 건넸다.

전소미는 24일 공식 트위터에 "Happy Lunar New Year! 두근두근 2020.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동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소미는 "정 들었던 2019년이 가고 2020년이 찾아왔다. 지난 한 해 여러분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올해도 건강하고 예쁜 추억을 저 소미와 같이 만들어가셨으면 좋겠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2020년 되기를"이라고 인사했다.

2001년생인 전소미는 지난해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렀으며, 지난해 6월 첫 번째 솔로 싱글 타이틀곡 '벌스데이(BIRTHDAY)'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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