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CDC, 中 우한 여행 경보 발령…코로나바이러스 발병 확산
월드/국제 2020/01/24 02:28 입력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3일(현지시간) 중국 우한으로의 불필요한 여행을 피하라고 권고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CDC는 이번 주 초 미국에서 우한 폐렴이 더 많이 발병할 것으로 예상하며 애틀랜타와 시카고의 공항으로 검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중국 후베이성의 수도인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발병으로 현재까지 18명이 목숨을 잃었다.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63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서도 1명의 감염자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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