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김종민, '1박 2일'의 도깨비…모두 떠나도 홀로 남아
연예 2020/01/23 23: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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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투게더4'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해피투게더4' 김종민이 새 시즌을 시작한 1박 2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23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바보 캐릭터로 대한민국에 즐거움을 선사한 스타들이 함께하는 '노브레인' 특집으로 꾸며져, 정준하, 문천식, 박소영, 김종민, 윤성호가 출연했다.

김종민은 '1박 2일'의 도깨비로 소개됐다. 제작진을 포함한 출연진들이 모두 떠나도 홀로 외롭게 '1박 2일'을 지켰던 것. 더불어 유재석의 "김종민의 1박 2일이다"라는 말에 김종민은 쑥스러워했다.

김종민은 '1박 2일'의 새로운 멤버들에 대해 "이때까지 형들하고만 했다. 한 살 형인 연정훈 빼고 다 동생들이다"며 띠동갑 차이가 나는 어린 동생들과의 촬영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김종민은 촬영 중 부상까지 당하며 열심히 일하는 연정훈에게 "다칠 정도로 열심히 하지 마라"고 조언하기도 했음을 전했다. 김종민은 "너무 열심히 하다가 다치면 몇 개월을 못하게 된다. 멀리 봐라"고 밝혀 1박 2일의 리더 다운 모습으로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한편 KBS 2TV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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