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규탄
연예 2020/01/22 11: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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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지난 6일 해체가 결정된 그룹 엑스원(X1)의 팬들이 2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본사 앞에서 책임과 보상을 요구하는 시위를 펼치고 있다. 2020.1.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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