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AI학습 '스마트올', 출시 두달 만에…"누적회원 2만명"
IT/과학 2020/01/21 18: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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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초등 전과목 스마트러닝 '웅진스마트올'© 뉴스1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웅진씽크빅의 첫 전과목 AI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이 출시 두 달만에 연매출 200억원이 훌쩍 넘는 판매고를 기록했다.

웅진씽크빅은 이달 초 기준 웅진스마트올의 누적 회원이 2만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1월4일 출시 이후 매달 1만명씩 회원을 끌어모은 셈인데, 연매출로 환산하면 230억원에 달하는 판매량이다. 현재 스마트올 회원 수는 2만4000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웅진스마트올은 웅진씽크빅의 대표 에듀테크(EduTech)인 'AI수학' 플랫폼 범위를 국어·영어·사회·과학·통합교과 등 전과목으로 확장한 AI 기반 학습 솔루션이다. 학생 개개인에 최적화 된 맞춤 학습은 물론 공부 습관까지 교정한다는 점에서 다른 교육 플랫폼과 차별화했다.

보유한 500억건의 빅데이터로 AI 알고리즘을 설계해 단순 반복형 유사 문제가 아닌 수준별 맞춤형 문제만 골라 학습 효율을 극대화한 점이 강점이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AI학습은 카이스트 연구진을 통해 세계 최초로 효과를 인증받았다"며 "전과목 웅진스마트올을 앞세워 초등 학습 전반을 완성하는 AI스마트러닝의 해법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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