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포레나' 1호 '포레나 신진주' 완공…입주 시작
경제 2020/01/20 15: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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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포레나 신진주'. © 뉴스1


(서울=뉴스1) 이철 기자 = 한화건설은 신규 론칭한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포레나'의 1호 입주단지인 '포레나 신진주'가 완공돼 이달부터 입주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포레나 신진주는 경상남도 진주시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E-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지상37~38층, 아파트 3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이뤄진 주상복합 단지다.

포레나 브랜드가 처음 도입된 단지인 만큼 출입구 등에 차별화된 디자인이 적용됐다. 지상에 차가 없는 필로티형 아파트로 주 출입구는 주차장 입구와 바로 연결된다. 동 출입구는 통합 로비형으로 구축해 주변 필로티 공간을 확대해 연결했다.

아파트 외관은 '위빙컬러시스템'이 적용됐으며 측벽에는 포레나 브랜드 로고, 사인물 등을 부착했다.

포레나 신진주는 지난 2017년 분양한 단지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5.38대 1, 최고 50.75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로 완판된 바 있다. 이전 브랜드(꿈에그린)로 분양됐었으나 입주 예정자 80% 이상의 동의를 받아 포레나 브랜드로 변경, 포레나 1호 입주단지가 됐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신규 주거 브랜드 포레나는 스웨덴어로 '연결'을 의미하며 '사람과 공간의 연결'을 통해 새로운 주거문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며 "지난해 8월 론칭한 이후 신규 분양한 4개 단지가 연속으로 매진되는 등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굳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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