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연예대상' 대상+신인상 수상 "라인업 완성"
연예 2020/01/19 17: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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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SBS '런닝맨'© 뉴스1


(서울=뉴스1) 이승진 기자 = '런닝맨' 유재석이 '연예대상' 2관왕을 달성한 소감을 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2020년 기대주 금새록 이주영 박초롱 강한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멤버들은 2019년 SBS '연예대상' 대상과 유산슬로 MBC '신인상'을 거머쥔 유재석이 등장하자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유재석은 "모든 상의 라인업을 완성했다"며 웃었다. 하하는 이광수는 가리키며 "아직 하나 모자라다. SNS 스타상"이라고 말했다.

이광수는 2019년 SBS '연예대상'에서 SNS 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 두 번째 출연한 금새록은 어깨로만 추는 기상천외한 춤을 보여줘 폭소를 안겼다. 특히 금새록은 멤버들이 박장대소 하는 가운데서도 도도한 표정을 잊지않아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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