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새 사부는 국가대표 치어리딩팀, 멤버들 "말도 안돼"
연예 2020/01/12 19: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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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SBS '집사부일체'© 뉴스1



(서울=뉴스1) 이승진 기자 = '집사부일체' 새 사부는 국가대표 치어리딩팀이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2020년 새해 첫 사부로 국가대표 치어리딩팀 이 등장했다.

이날 사부 등장에 앞서 치어리딩팀의 공연이 펼쳐졌다. 공연이 끝난 후 이승기는 "설마 우리가 이걸 하는 것은 아니겠지"라며 걱정했다.

이윽고 등장한 장진우 감독을 향해 양세형은 "혹시 오늘의 사부님인 건가"라고 물었고, 장진우 감독은 "맞다"고 답했다.

멤버들은 직접 치어리딩에 도전해야 하는 상황에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며 당황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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