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넘어져 손가락 부상…씨제스 "회복 위해 노력할 것"(종합)
연예 2020/01/06 14: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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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SNS©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김재중이 손가락 부상으로 입원 중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넘어져 손가락을 다쳤으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6일 자신의 SNS에 손가락에 깁스를 한 채 누워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새해가 밝은지 얼마 되지 않아 큰 액땜(?)을 치르게 되었다"며 "하지만 금방 완치된다고 하니 너무 걱정 마시고 이번 달에 있을 콘서트도 지장 없이 진행될 예정이니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김재중이 넘어져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며 "앨범 발매와 콘서트 스케줄이 있어 불가피 하게 깁스하고 일정 소화 하게 됐다. 아티스트의 회복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중은 오는 18~19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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