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 "순도 100% 열정맨" '집사부' 새 멤버 신성록이 온다
연예 2020/01/06 06: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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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신성록이 '집사부일체'에 새 멤버로 합류, '신상승형재'를 구성한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의 방송 말미에는 새 멤버로 합류하는 신성록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신성록은 '열정맨' 콘셉트로 등장해 멤버들과 어우러졌고, 멤버들 역시 그와 새롭게 호흡을 맞췄다. 신성록의 합류로 '집사부일체' 멤버의 애칭은 '신상승형재'가 된다.

신성록의 합류는 지난해 말 SBS연예대상에서 이승기가 "내년 새해부터는 한 명의 팀원이 더 들어와서 함께 한다"며 "'신상승형재'로 찾아뵙겠다"라는 소감을 밝히면서 알려졌다.

신성록과 상승형재는 이미 서로 구면이다. 지난해 9월, 상승형재가 뮤지컬에 도전하는 에피소드에 게스트로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게스트가 아닌 고정 출연 멤버로서는 상승형재와 어떤 케미스트리를 만들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승기와는 드라마 '배가본드'에서 호흡을 맞췄고, 이상윤과는 배우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더 좋은 콤비플레이를 펼칠 수도 있다. 양세형, 육성재와도 예상치 못한 '티키타카'를 만들 수 있는 엉뚱한 매력도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날 '집사부일체'는 100회 특집 사부인 장준환 문소리 부부의 이야기 2편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서로를 존경하고 존중하려는 마음가짐으로 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장준환은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역사가담긴 단편영화를 만들어 '100회 특집'의 의미를 더욱 깊게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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