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를 이끄는 주역들이 한 자리에
연예 2020/01/03 14: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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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배우 주상욱(왼쪽부터), 김보라, 변정수, 이태환, 한다감이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터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터치’는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이 만나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초밀착 뷰티 로맨스다. 2020.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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