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케이, 오늘 현역 만기 제대…옥택연 이어 두 번째
연예 2020/01/02 14: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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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케이/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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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케이 인스타그램 스토리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2PM 준케이(31·본명 김민준)가 현역 만기 제대했다.

준케이는 2일 오전 강원도 양구 육군 2사단 노도부대에서 만기 전역했다. 이로써 준케이는 옥택연에 이어 2PM 멤버 중 두 번째 전역자가 됐다.

준케이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 추운 날씨에도 와줘서 너무 고마워요.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팬들이 선물한 커피차와 함께 인증샷을 올렸다.

또한 2PM 멤버 닉쿤은 이날 준케이의 전역 현장을 직접 찾아 훈훈한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준케이는 지난 2018년 5월 노도부대로 비공개 입소해 군악대에서 복무했다.

한편 준케이는 2008년 2PM 멤버로 데뷔해 '10점 만점에 10점' '어게인 앤드 어게인' '하트비트' 등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고, 솔로로도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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