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월간윤종신' 브랜드홍보사 '미스터트롯' 매니지먼트 가닥
연예 2020/01/01 16:4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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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포스터©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월간윤종신'의 브랜드 홍보와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 프로젝트가 '미스터트롯'의 매니지먼트를 맡을 전망이다.

1일 뉴스1 취재 결과, 뉴에라 프로젝트는 2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한다.

뉴에라 프로젝트는 '미스터트롯'을 통해 선발된 인원에 대한 추후 활동 및 행사, 투어 등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며 방송 후 더욱 탄탄하게 관리를 할 계획.

TV조선은 최근 '미스터트롯'의 콘텐츠를 담당하는 '티조 C&C' 자회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미스터트롯' 관리에 나섰다. '티조 C&C'는 뉴에라 프로젝트에 매니지먼트를 위탁, 다방면 활동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뉴에라 프로젝트는 윤종신의 프로젝트인 '월간 프로젝트'의 브랜드 홍보 및 매니지먼트뿐 아니라 가수 이수영 장재인 등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다. '월간윤종신'을 가요계 전무후무한 브랜드로 만들어낸 만큼 '미스터트롯'의 매니지먼트 성과에도 관심이 쏠린다.

'미스터트롯'은 트로트 가수 장민호 임영웅 신성 김수찬 노지훈 천명훈 영탁 및 '소년농부' 한태웅를 비롯해 담배공장 생산직 청년 하동근, 의문의 송가인 의동생까지 등장할 예정이다. 2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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