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력설' 쇠는 경북 영양 주실마을
전국 2020/01/01 13: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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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뉴스1) 공정식 기자 =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경북 영양군 일월면 주곡리 조휘영(90)씨 집에서 문중이 모여 차례를 지내고 있다.

「승무」를 지은 시인 조지훈(1920~1968·본명 동탁)의 생가인 호은종택과 시인의 호에서 따온 지훈문학관이 있는 이곳 주실마을은 한양 조씨 집성촌으로 1928년 무렵부터 100년 가까이 양력설을 쇠고 있다. 2020.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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