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하루 47만명 봤다 박스오피스 1위…574만 돌파
연예 2019/12/30 07: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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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백두산'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영화 '백두산'(감독 이해준, 김병서)이 47만명을 동원하며 11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이어갔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백두산'은 지난 29일 하루동안 47만272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현재 누적관객수는 574만3282명이다.

'백두산'은 대한민국 관측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백두산 폭발이 발생한 상황 속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추가 폭발이 예측되고, 사상 초유의 재난을 막기 위해 비밀 작전을 실행하는 남북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재난 영화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감독 허진호)는 같은 날 21만4917명을 동원해 2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70만 2266명이다. '시동'(감독 최정열)은 18만1674명을 극장으로 불러모아 3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29만156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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