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36만명 동원해 8일째 1위…'천문' 첫날 2위로 출발
연예 2019/12/27 07:37 입력

100%x200

'백두산'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영화 '백두산'이 36만명을 동원, 8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중이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백두산'은 지난 26일 하루동안 36만4327명의 관객을 동원해 8일째 1위를 차지했다.

'백두산'은 지난 19일 개봉한 후 무서운 기세로 흥행 몰이 중이며, 현재 누적 관갹수 454만2458명을 기록하고 있다.

'백두산'에 이어 2위를 기록한 것은 영화 '천문'이다. '천문'은 26일 개봉한 영화로, 개봉 첫 날 14만7548명을 동원했다.

이어 영화 '시동'이 12만1402명을 동원해 3위, '캣츠'가 8만4294명을 동원해 3위에 올랐다.

'백두산'은 대한민국 관측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백두산 폭발이 발생한 상황 속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추가 폭발이 예측되고, 사상 초유의 재난을 막기 위해 비밀 작전을 실행하는 남북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재난 영화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mail protected]@news1.kr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