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백종원, 양세형 '사과 튀김' 극찬…"아이디어 좋아"
연예 2019/12/26 23: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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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맛남의 광장'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맛남의 광장' 양세형이 신메뉴를 선보였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 양세형, 김희철, 김동준은 장수 사과로 새로운 요리를 개발했다.

양세형은 "사과 튀김"이라며 자신의 메뉴를 알렸다. 슬라이스한 사과는 가운데에 구멍을 내자 도넛처럼 변신했다.

완벽한 도넛 비주얼을 뽐내자, 백종원은 "아이디어가 좋다. 맛있을 것 같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겠다"며 시작부터 극찬했다.

양세형은 노릇하게 잘 튀겨낸 사과 위에 계핏가루, 메이플시럽을 뿌렸다. 백종원은 이를 맛보고 "오 괜찮다"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한편 '맛남의 광장'은 지역의 특산품이나 로컬푸드를 이용한 신메뉴를 개발해 휴게소, 철도역, 공항 등 유동인구가 많은 만남의 장소에서 교통 이용객들에게 선보이는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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