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4',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日 예능 전체 1위 '13.1%'
연예 2019/12/23 07: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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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2일 시즌4'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박 2일 4'가 일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4') 3회는 1부 10.6%, 2부 13.1%의 시청률(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3주 연속 일요일 예능 전체 1위에 올랐다. 동 시간대 방송된 MBC '복면가왕'은 1부 6.3%, 2부 9.2%, SBS '집사부일체'는 1부 5.8%, 2부 7.1%의 시청률을 보였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SBS '미운 우리 새끼'를 꺾고 일요 예능 전체 2위 자리를 차지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부 10.9%, 2부 12.9%를 기록했으며, 같은 시간대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는 1부 11.6%, 2부 11.1%, 3부 12.2%로 지난주 시청률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 JTBC '뭉쳐야 찬다'는 6.290%(전국 유료가구 기준)였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역시 1부 5.7%, 2부 9.5%의 시청률로 동 시간대 1위에 올랐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런닝맨'은 1부 4.8%, 2부 7.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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