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4' 연정훈, 점심 복불복 중 손가락 부상 '투혼'
연예 2019/12/22 19: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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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연정훈이 점심 복불복 중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 4')에서 YB와 OB는 '팔짱을 꼭끼오'라는 게임으로 점심 복불복을 진행했다.

추위에 지쳐버린 여섯 남자는 광기 넘치게 몸싸움을 했다. 제작진이 잠시 게임을 중단할 정도. OB는 전투 끝에 복불복에서 승리했고, 이 과정에서 연정훈은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그럼에도 그는 녹화가 끝나고 이 사실을 알아챌 정도로 투혼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박2일 4'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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