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영화 '백두산' 개봉 사흘째 '1위'…오늘 100만 돌파할듯
연예 2019/12/21 09: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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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영화 '백두산'이 하루동안 42만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1일 한국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박스오피스에 따르면 지난 20일 상영된 영화 중 '백두산'이 42만4786명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다.

'백두산'은 지난 19일 개봉한 영화로, 누적 관객수 88만3100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 작품은 이번 주말 100만 돌파는 물론이고 많은 관객을 동원해 1위 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백두산'에 이어 '시동'이 16만4577명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으며 '겨울왕국2'는 6만600명을 동원, 3위에 랭크됐다.

'백두산'은 대한민국 관측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백두산 폭발이 발생한 상황 속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추가 폭발이 예측되고, 사상 초유의 재난을 막기 위해 비밀 작전을 실행하는 남북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재난 영화다. 지난 19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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