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3' 이재황, 허리 부상에도 100일 이벤트…유다솜 '눈물'
연예 2019/12/19 22: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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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연애의 맛3'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연애의 맛3' 이재황이 유다솜과 만난 지 100일만에 진심을 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3')에서 이재황은 갑작스러운 허리 부상을 당했지만 예정대로 스키장 이벤트를 준비했다.

그는 아픈 몸을 이끌고 유다솜 몰래 계획대로 움직였다. 장미 200송이의 꽃잎을 뜯어 하트를 만들어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유다솜은 이를 보고 "대박"이라며 크게 감동했다. 이윽고 등장한 이재황은 "되게 덥네?"라며 겉옷을 벗더니 커플티를 인증했다.

이후 유다솜은 "(허리 때문에) 진짜 걱정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재황은 "걱정시켜서 미안하다. 울게 해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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