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대전시당, 文정권 3대 게이트 진상조사 제보센터 개설
전국 2019/12/13 17: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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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위원장을 비롯해 자유한국당 대전시당 관계자들이 13일 오전 시당 앞에 '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 대전본부 및 제보센터 현판식'을 갖고 있다. © 뉴스1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위원장 이장우)은 13일 오전 대전시당사 앞에서 ‘文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 대전본부 및 제보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은 문정권 출범 후 촉발된 ‘울산시장 선거 공작’, ‘유재수 감찰 농단’, ‘우리들병원 금융 농단’ 등 문정권 3대 게이트에 대해 성역 없는 수사와 국정 농단의 척결을 위해 열렸다.

시당은 대전시당 사무실에 문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 대전본부를 설치하고, 이와 관련한 시민들의 제보를 수집할 예정이다.

이장우 위원장은 "법과 상식의 틀을 벗어난 문재인 정권의 행태에 대해 앞으로 진상조사 대전본부 및 제보센터를 통해 국민들에게 권력형 게이트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끝까지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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