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가일 "내년 1월4일 결혼합니다"…군인 남자친구와 백년가약
연예 2019/12/12 13: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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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가일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32)이 내년 1월4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아비가일은 12일 뉴스1에 "내년 1월4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일반인 군인으로, 아비가일은 이를 고려해 가족 지인 등을 초대해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아비가일은 1987년생으로, 2010년 한서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재학하던 중 KBS 2TV 글로벌 토크쇼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섬마을 쌤' '헬로 코리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대한외국인'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2007년에는 법무부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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