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시청률 소폭 하락 12.2% 기록…'보좌관2'도 나란히 하락
연예 2019/12/10 08: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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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VIP'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VIP'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VIP' 11회는 1부 9.6%(이하 전국 집계 기준), 2부 12.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된 10회가 기록한 1부 10.6%, 2부 12.7%의 시청률과 비교해 각각 1.0% 포인트, 0.5% 포인트씩 하락한 수치다. 현재 'VIP'는 지상파 3사 중 유일한 월화드라마이기도 하다.

같은 날 오후 9시30분 방송된 JTBC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이하 '보좌관2') 9회는 전국 유료 방송 가구 기준 4.659%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 8회 방송 시청률인 4.844%과 비교해 0.185% 포인트 하락한 모습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VIP'에서는 나정선(장나라 분)과 박성준(이상윤 분)이 과거 딸을 유산했던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박성준이 나정선을 버리고 온유리(표예진 분)을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져 충격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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