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4년만의 미니앨범 '이너 스페이스'로 18일 컴백
연예 2019/12/03 15: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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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프로젝트(N.E.P)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이 4년 만에 새 미니앨범을 선보인다.

3일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N.E.P)는 "장재인이 오는 18일 네 번째 미니앨범 '이너 스페이스'(INNER SPACE)를 발매한다"며 "이와 동시에 22일 단독 콘서트 '윤종신 큐레이티드 19 장재인 비너스'(윤종신 Curated 19 장재인 VENUS)'를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새 앨범 '이너 스페이스'는 지난 2015년 발매한 '리퀴드'(LIQUID) 이후 약 4년 만에 발매하는 미니앨범이다. 이번에도 장재인이 전곡 작사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타이틀곡 작곡, 편곡까지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향취를 녹여냈다.

또한 새 앨범 발매와 더불어 장재인은 오는 22일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담백하고 진솔한 마음을 담은 노래들로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몽환적 신비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장재인은 지난 2010년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의 OST '플리즈'(Please)로 데뷔해 '데이 브레이커'(Day Breaker) '겨울밤' '서울 느와르' '선인장' 등을 발표했다. 또한 '최강배달꾼' '리턴' 등 각종 드라마 OST에도 참여했으며, 지난 2일 SBS 월화드라마 'VIP' OST '셰임 온 유'(Shame on You)를 발매했다.

오는 22일 현대카드 UNDERSTAGE에서 개최되는 장재인의 단독 콘서트 '윤종신 큐레이티드 19 장재인 비너스'의 티켓은 오는 5일 오후 8시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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