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중계' 마동석·하정우·류승룡 액션대역 뜬다…스턴트맨들 정면승부
연예 2019/11/25 09: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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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MBC '편애중계'에 액션계의 마동석, 하정우, 류승룡이 뜬다.

오는 26일 오후 9시50분 방송되는 '편애중계' 5회는 대한민국 대표 액션 배우 3인방 특집으로 안방극장에 강력한 웃음 폭탄을 날릴 예정이다. 이날만큼은 누군가의 대역이 아닌 주인공이 되어 치열한 동계훈련 대결을 펼치는 것.

대결에 출전하는 세 선수는 배우 마동석, 하정우, 류승룡의 액션을 대역한 것은 물론 피지컬과 비주얼까지 꼭 닮아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또 예능인을 위협하는 입담과 눈을 의심하게 만드는 반전 취미까지 각종 매력으로 중무장해 중계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특히 이들이 검은 양복을 차려입고 훈련 장소인 사찰에 등장하자 묘한 긴장감이 조성, 영화 '달마야 놀자' 속 포스 있는 큰 형님들과 스님들의 팽팽한 대치를 연상케 해 현장을 폭소로 휩쓸었다는 후문이다.

안정환 역시 "이거 영화의 한 장면인데요"라며 입을 씰룩이며 감탄해 벌써부터 무조건적 편애 폭격을 예감케 한다. 중계진의 깨방정 코믹, 선수들의 거친 액션, 엄숙한 사찰의 휴먼다큐까지 느닷없는 세 장르의 만남이 어떤 웃음 명장면을 탄생시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세 선수들이 마음 수양에 나선 도중 갑자기 경기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한다. 이를 본 붐은 "'편애중계' 최대의 위기입니다!"라며 긴박하게 외쳤다고 해 과연 그 전말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편애 중계진을 단숨에 사로잡은 액션 배우 3인방이 펼치는 역대급 동계훈련은 이날 오후 9시50분에 방송되는 '편애중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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