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뮤지 "금연 후 목 상태 좋아져…결과물 만족해"
연예 2019/11/22 16: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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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뮤지가 "금연 후 목 상태가 좋아졌다"며 노래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뮤지는 22일 오후 4시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무브홀에서 미니앨범 '코스모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뮤지는 이번 앨범을 발표하며 윤종신에게 받은 조언도 전했다. 그는 "윤종신 선배님이 '어떤 모습도 상관없으니 가능하면 많이 유명해지라'고 조언했다"며 "열심히 하면 나에 대한 관심이 어떻게든 커질 것이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앨범에 대한 점수로 89점을 주며 "사운드적인 측면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89점을 주고 싶다"며 "대신 담배를 끊고 목 관리를 잘 했기 때문에 노래에 있어서는 정말 만족하는 앨범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앨범 '코스모스'에는 지난 17일 발표한 싱글 ‘이젠 다른 사람처럼’을 포함해 총 5곡의 트렌디한 시티팝이 담긴다.

타이틀 곡은 '화해 안 할거야?'로, 뮤지는 "사랑의 매너리즘에 빠지는 순간을 음악에 담고 싶었다"며 "이별 직전의 불안감이 생겼을 때의 감정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소개했다.

오는 24일 오후 6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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