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4' 권인하 "커버곡 선정 권한…아들에게 맡겼다"
연예 2019/11/21 23: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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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투게더4'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해피투게더4' 권인하가 자신의 커버곡 선정을 아들이 대신한다고 밝혔다.

21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명품 보이스 가수들이 함께하는 '어쩌다 발견한 러브레터' 특집으로 꾸며져, 권인하, 윤도현, JK 김동욱, 이석훈, 황광희, 송하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권인하는 유튜브를 통해 커버곡 영상을 올려 전성기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이어 권인하는 커버곡을 선정하는 기준에 대한 질문에 "제가 하지 않는다"며 아는 지인들이 많아 편견 없이 선정하기 힘들다고 털어놨다.

이어 권인하는 "아들 녀석에게 맡겼다"라고 고백했다. 권인하는 평범한 직장인인 아들이 "아빠가 고르면 편견이 있으니까 내가 고를게"라고 했다고 전했다. 권인하는 "젊은 친구들이 알아보는 것을 보고, 젊은 친구들과 교감이 되는구나 실감한다"고 밝히며 윤종신의 '좋니'를 열창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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