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H.O.T. 댄서 출신' 가수 진이형, '미스터트롯' 도전장…끼 방출
연예 2019/11/21 13: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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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형 ©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H.O.T. 쿨 클론 등의 댄서로 활약했던 가수 진이형이 '미스터트롯'에 출연한다.

21일 뉴스1 취재 결과, 진이형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도전장을 내고 끼를 대방출한다.

진이형은 예선을 거쳐 금주 진행됐던 녹화까지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 댄서로 오랜 기간 활약한 바 있는 가수 진이형이 '미스터트롯'을 통해 어떤 매력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진이형은 지난 1995년 댄서를 시작해 쿨의 '슬퍼지려 하기 전에' 클론의 '난' 유승준의 '가위' H.O.T.의 '위 아 더 퓨처' 디바의 '왜 불러', 터보의 '퍼펙트 러브' 등의 무대를 함께 뛴 댄서다.

그는 1999년 팀이라는 4인조 힙합그룹 일원으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2008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현재는 진이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다.

'미스터트롯'은 내년 1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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