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9.1%→7.8%…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월화극 1위
연예 2019/11/19 08: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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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VIP'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SBS 월화드라마 'VIP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음에도 동 시간대 1위를 지켰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10시 방송된 'VIP'는 5.9%와 7.8%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9.1%(4회 2부 기준) 보다 하락한 수치이나, 이날 방송된 월화드라마 중 시청률 1위에 해당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정선(장나라), 이현아(이청아)가 각자의 비밀 판도라를 솔직하게 밝히며 오해를 푸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빠한테 여자가 있었대"라는 나정선의 고백 이후 당시 의심쩍었던 그 날의 일을 되새기던 이현아가 사무실 안에 있는 온유리(표예진 분), 송미나(곽선영 분), 박성준(이상윤 분)을 번갈아 바라보는 장면이 엔딩으로 담기면서, 스캔들이 어떻게 풀릴지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 2TV '조선로코-녹두전'은 5.6%와 6.5%를 각각 나타냈다. JTBC '보좌관2'는 3.475%의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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