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전소미 "수능, 설레고 떨려…후회 없는 날 되길"
연예 2019/11/14 23: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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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가수 전소미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날 오전 수험장에 들어서는 전소미의 모습을 공개했다.

전소미는 "긴장되고 고3의 마무리이자 새로운 시작이기도 해서 복합적인 감정이다"며 "설레고 떨린다"고 털어놨다.

"응원 선물은 많이 받았냐"는 질문에 전소미는 "아무도 수능 떡을 안 보내줘서 제가 친구들한테 보내 달라고 했다. 그래서 떡 다섯 개 받았다"며 웃었다. 이어 "오늘 집중해서 수능 떡 칼로리 다 태워버릴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전소미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그는 "스트레스 안 받고 후회 없는 날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소미는 2001년생으로,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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