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김성주는 '나름 소비자'"…시식요원으로 호출
연예 2019/10/30 23: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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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이 김성주를 '나름 소비자'라고 불렀다.

30일 밤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정릉 아리랑시장'의 이야기가 계속해서 이어졌다.

조림백반집에서의 청국장 평가에 이어 수제함박집의 함박스테이크 시식을 위해 김성주가 나섰다.

김성주는 백종원의 호출에 의기양양하게 들어오며 "함박스테이크를 많이 먹어봤다. 나름 함박 전문가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백종원은 "'나름 전문가'가 아니라 '나름 소비자'다"며 김성주의 의견을 부인했다. 백종원은 김성주가 가장 소비자의 입맛에 가깝다고 하며 요리의 평가를 부탁했다.

김성주는 나름대로 냉철한 평가와 함께 단점을 지적하며 '나름 소비자'의 면모를 보였다. 백종원은 김성주의 의견에 전문성을 더해 수제함박집의 변경된 요리들의 평가를 이어나갔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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