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누나, 가족들과 동생 전역 축하 "웰컴 백"
연예 2019/10/26 16: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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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미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지드래곤 누나가 가족들과 함께 동생의 전역을 축하했다.

26일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씨는 자신의 SNS에 "웰컴백 축하 파티. 우리 가족 완전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과 부모님, 권다미-김민준 부부가 함께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들은 전역한 지드래곤을 환영하며 가족애를 자랑했다.

강원도 철원군 백골부대에서 현역으로 복무해온 지드래곤은 26일 오전 오전 8시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육군지상작전사령부에서 만기 전역했다.

이날 팬들과 취재진 앞에 선 그는 "군복무 잘 마치고 돌아왔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하고,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군인이 아닌 본업에 돌아가서 충실히 임하겠다"라는 소감을 남기고 경례 후 귀가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2월27일 현역 입대했으며, 1년8개월 여 만에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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