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 주간 음반 차트 1위…솔로 입지 쐐기
연예 2019/10/07 10:41 입력

100%x200

엑소 첸©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엑소 첸(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 (Dear my dear)’로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지난 1일 발매된 첸의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 (Dear my dear)’는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교보문고, 핫트랙스 등 각종 음반 차트에서 주간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앨범은 레트로 감성의 타이틀 곡 ‘우리 어떻게 할까요 (Shall we?)’를 비롯한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6개 지역 1위,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첸의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엑소의 개인 리얼리티 ‘심포유’ 첸 편은 10월 28일부터 네이버TV 및 V LIVE ‘심포유 - mySMTelevision’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email protected]@news1.kr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