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 "첸, 신보 위해 많이 신경 써…노래 잘 될 듯"
연예 2019/10/01 15:16 입력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엑소 세훈이 첸의 새 솔로 앨범 대박을 예고했다.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첸의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Dear my dear) 발매 기념 음감회가 개최됐다.

이날 쇼케이스의 MC로 등장한 세훈은 "MC는 처음인데 첸형이 미니앨범 나온다고 해서 제가 먼저 하겠다고 했다.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첸의 새 앨범에 대해 "몇 개월 전부터 곡 들려주면서 정말 많이 신경 썼다 되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노래가 너무 좋아서 제 생각엔 아주 잘 될 것 같다"고 강조했다.

한편 1일 오후 6시 발매될 첸의 '사랑하는 그대에게'의 타이틀곡 '우리 어떻게 할까요(Shall we?)'는 스탠다드 클래식 팝 편곡이 자아내는 세련된 무드와 낭만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레트로 팝 곡으로 사랑에 관해 아날로그 감성으로 풀어낸 가사를 첸의 트렌디한 보컬로 표현해 곡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