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컴백' 첸 "첫 앨범 큰 사랑 감사…보답하는 마음 담았다"
연예 2019/10/01 15:12 입력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엑소 첸이 6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첸의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Dear my dear) 발매 기념 음감회가 개최됐다.

이날 첸은 "금방 또 인사드리게 됐다"고 인사한 뒤 "첫 번째 앨범이 생각보다 큰 사랑을 받았다. 두 번째 앨범은 6개월 만에 준비하게 됐다. 빠른 시간인데,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했다. 제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욕심보다는 제가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한편 1일 오후 6시 발매될 첸의 '사랑하는 그대에게'의 타이틀곡 '우리 어떻게 할까요(Shall we?)'는 스탠다드 클래식 팝 편곡이 자아내는 세련된 무드와 낭만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레트로 팝 곡으로 사랑에 관해 아날로그 감성으로 풀어낸 가사를 첸의 트렌디한 보컬로 표현해 곡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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